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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Name 몽애
 Subject 배스와 타이라바
 Date 2013-03-30 20:37
 Access 3,634
 Attach IMG_20130330_173731.jpg (247 Kbytes) IMG_20130330_173757.jpg (994 Kbytes) IMG_20130330_174458.jpg (144 Kbytes)
오늘 타이라바가 하나 생겼습니다.
한 30g쯤 나가는군요. 무게가 안적혀 있어서 대충;;;
부산이라 타이라바 사용할 때가 없습니다.
생각다 못해 요걸로도 배스가 물까?하는 생각에 조금 일찍 퇴근해서 강가로 가봅니다.
도착하니 5시가 훨 넘었네요.
보통 이시간엔 집에서 자는 시간인데 어쩌다 생긴 타이라바 때문에 물가로 나왔네요.
66H 러버지그용 로드밖엔 가지고 있지안아 금콩 올리고 타이라바 꼭꼭묶어서 세팅 의외로 무겁게 느껴지지 안네요.
힘차게 케스팅 잘~ 날라갑니다.
문제는 지금부터
무게가 무거워 무지빠른 폴링. 바닥 밑걸림이 많으 지형이라 어떻게 사용할지 난감 미처 생각 안하고 던졌습니다. ^^;
밑걸림 무서워 바로 펌핑 들어갑니다. 무척 빠른 동작으로 진행~
타이라바 무게가 확실히 느껴집니다.
두번째 캐스팅 바닥 찍었다 색각 들자마자 다시 펌핑 시작 중간쯤 오는 툭~
이건뭔가? 밑걸림? 잠시 넘칫 아~움직인다. 바로 릴링
3짜초반 배스가 물고 나옴니다. 펌핑시 폴링때 받아 먹었네요.
다시 두어번 더 캐스팅 같은 동작 반복 또 나오네요.
역시 사이즈는 고만고만 그래도 확실히 타이라바를 노리고 들어온 배스라 훅킹은 정확하네요.
다시 두어번 더 캐스팅 후 돌틈에 걸려 결국 빠이~빠이
참 신기합니다.
배스의 먹성은 상상 초월이란 생각이 다시금 드네요.
참 타이라바를 발 앞에서 폴링 시켜보니 일직선으로 떨어지는게 아니라 약간 대각선으로 떨어집니다.
음 기억해 두어야 겠습니다. 써먹을때가 있을뜻.몇개더 구해서 다시 던져봐야겠습니다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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